서울교통공사, 신조 전동차 제작 리스크 안정화 TF 가동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서울교통공사가 2023년 7월부터 신조 전동차 제작 리스크 안정화 TF를 가동해 제작사의 경영 악화와 납품 지연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 2다원시스의 5호선 열차 납품 불이행과 선금 유용 의혹이 불거지자 공사는 해당 업체와 대표이사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 3공사는 앞으로 재무 구조 평가 비중을 높이고 저가 수주 방지 대책을 도입해 전동차 공급의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황진행중
서울교통공사는 TF를 통해 선금 검증과 법률 컨설팅을 수행하며, 다원시스의 계약 위반에 대해 형사 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강경 대응을 통해 피해 회수와 공정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