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림 노래' 식의 셋리스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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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코르티스, 1시간 40분 공연 종료 및 특정 곡 반복 가창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그룹 코르티스의 첫 단독 투어 콘서트는 약 1시간 4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에 같은 곡을 여러 차례 반복하는 ‘돌림 노래’식 셋리스트로 관객의 비판을 받았다.
- 3히트곡 ‘레드레드(REDRED)’는 무대에 4번,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는 5번 진출했으며, 커버 무대나 미공개 신곡 없이 자체곡만으로 셋리스트를 채운 것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현황진행중
코르티스는 첫 콘서트에서 반복적인 셋리스트와 짧은 공연 시간 때문에 비판을 받았으며, 남은 일정에서 팬들의 기대를 회복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