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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학부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상대 손해배상 청구 법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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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3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배재고 야구부 전원 36명에게 6개월 출전 정지를 내렸다.
  2. 2처분은 스타벅스 밈을 부른 1명과 무의식적으로 따라 부른 나머지를 동일하게 책임지게 한 것이다.
  3. 3이에 배재고 학부모들은 증거를 수집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위한 법리 검토에 착수했다.

사건 내용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스타벅스 밈’ 논란을 이유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 36명 전체에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해당 처분은 스타벅스를 선창한 1명과 의미를 모른 채 응원 리듬에 맞춰 외친 나머지 학생들을 동일한 책임선에 놓은 것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여성경제신문이 3일 배재고 학부모들을 인터뷰한 결과, 학부모들은 처벌이 과도하다고 주장하며 증거 수집 및 손해배상 청구를 위한 법리 검토에 들어갔다.

현황진행중

배재고 학부모들은 현재 협회의 집단 징계에 대해 법적 근거를 검토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