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2
🔥천안 브레드보드 시멘트 빵 논란과 허위 제보 책임
0 글·0 외부 연결·19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5년 3월 12일 인테리어 업자 B씨가 공사비를 추가 요구하며 현장을 무단 이탈했다.
- 22026년 2월 브레드보드 대표 J씨가 천안시에 영업신고를 하며 사업 재기를 준비했다.
- 32026년 4월 3일 경찰은 브레드보드가 공사 중 제품을 판매한 사실이 없으며 제보 내용이 허위라고 발표했다.
사건 내용
2025년 3월 12일, 인테리어 업자 B씨는 기성률과 무관한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며 공사를 지연시키다 현장을 무단 이탈했다. 당시 공사 진행률은 약 37%에 불과했으나, 업주 A씨는 계약금과 중도금을 포함해 총 1억 897만 원을 이미 지급한 상황이었다.
이후 2026년 2월, 브레드보드 대표 J씨는 천안시에 영업신고를 마쳤으며 이를 통해 사업 재기를 준비하였다.
한편, 해당 업체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2026년 4월 3일 경찰은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브레드보드가 공사 중에 제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으며, 제보 내용이 허위였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경찰 수사 결과 브레드보드의 시멘트 빵 관련 제보가 허위임이 밝혀졌으며, 업체는 영업신고를 통해 재기를 준비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