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 브레드보드 시멘트 빵 논란과 허위 제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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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3월 12일 인테리어 업자 B씨가 공사비를 추가 요구하며 현장을 무단 이탈했다.
  2. 22026년 2월 브레드보드 대표 J씨가 천안시에 영업신고를 하며 사업 재기를 준비했다.
  3. 32026년 4월 3일 경찰은 브레드보드가 공사 중 제품을 판매한 사실이 없으며 제보 내용이 허위라고 발표했다.

사건 내용

2025년 3월 12일, 인테리어 업자 B씨는 기성률과 무관한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며 공사를 지연시키다 현장을 무단 이탈했다. 당시 공사 진행률은 약 37%에 불과했으나, 업주 A씨는 계약금과 중도금을 포함해 총 1억 897만 원을 이미 지급한 상황이었다.

이후 2026년 2월, 브레드보드 대표 J씨는 천안시에 영업신고를 마쳤으며 이를 통해 사업 재기를 준비하였다.

한편, 해당 업체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2026년 4월 3일 경찰은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브레드보드가 공사 중에 제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으며, 제보 내용이 허위였다고 밝혔다.

결
현황진행중

경찰 수사 결과 브레드보드의 시멘트 빵 관련 제보가 허위임이 밝혀졌으며, 업체는 영업신고를 통해 재기를 준비한 상태이다.

2025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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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른바 '시멘트 빵' 논란 원인 의혹: 인테리어 업자의 허위 제보

    보도에 따르면, 천안 베이커리 ‘브레드보드’ 대표 A씨가 인테리어 공사 기간 중 ‘시멘트 먼지가 나는 상태에서 반죽을 하여 빵을 판매했다’는 내용이 인테리어 업자 B씨가 관공서와 언론에 허위 제보한 것이었다. 조사 결과, 공사는 1층에서 진행됐으며 반죽 작업은 3층에서 직원 교육용으로만 이루어졌고, 1층에서 빵을 제조·판매한 사실은 전혀 없었다. 수사기관은 A씨가 공사 기간 동안 전혀 제품을 제조·판매하지 않았음을 객관적으로 확인했고, A씨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에서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반면 B씨는 허위 사실 유포·협박·업무방해 등 다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돼 추가 수사를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시멘트 빵’ 논란은 인테리어 업자의 허위 제보에서 비롯된 것이며, 수사 결과 허위임이 밝혀졌다.

2026
2월
📌
04.03
📌
기록

관련 루머 1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업주는 인테리어 업체에 총 1억 897만 원을 지급했으나 추가 공사비 요구가 이어졌고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해당 베이커리 업주는 인테리어 업체에 계약금·중도금을 포함해 총 1억 897만 원을 지급했으며, 이후 공사 진행률과 무관하게 추가 공사비 요구가 계속됐고,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업체에 붙은 낙인 원인 의혹: 최초 의혹을 접한 사람 중 일부만 후속 결과를 확인하기 때문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시멘트 빵’ 논란은 공사 현장에서 반죽 작업을 했다는 자극적인 제보와 사진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업체에 ‘시멘트 먼지 속에서 만든 빵을 판 가게’라는 낙인이 붙었다. 이후 경찰 수사에서 공사 기간 중 반죽을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가 무혐의로 판단되었지만, 정정·무혐의 보도가 최초 의혹보다 늦게 나오고, 짧고 충격적인 제목이 빠르게 퍼진 반면 후속 결과는 일부 사람에게만 전달돼 초기 의혹을 접한 다수는 여전히 낙인을 인식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따라서 ‘업체에 붙은 낙인’은 최초 의혹을 본 사람 중 일부만이 나중에 무혐의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에 지속되는 것으로 설명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이 된 반죽 작업 동기 의혹: 판매용 제품 제조가 아니라 직원 교육 목적

    경찰 수사 결과에 따르면, 논란이 된 반죽 작업은 건물 3층에서 직원 교육용으로 진행된 것이며, 판매용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작업이 아니었다. 공사 현장은 1층에서 진행됐고, 반죽 작업 장소와 겹치지 않았다. 또한 반죽을 이용해 완제품을 제조·판매한 기록도 확인되지 않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가 인정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시멘트 빵 논란 원인 의혹: 추가 공사비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관공서 등에 허위 제보를 한 인테리어업자로 인해 발발

    보도에 따르면 브레드보드는 2025년 매장 리뉴얼을 위해 인테리어업자에게 1억897만원을 지급했지만, 해당 업체가 기성률과 무관한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고 이를 거절당하자 현장을 무단 이탈했다. 이후 인테리어업자는 관공서와 언론사 등에 ‘1층에서 시멘트 먼지가 날리는 상태로 반죽을 해 빵을 판매한다’는 허위 사실을 제보했으며, 이와 관련해 협박·업무방해·허위사실 유포·사기 등 여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인테리어 업자 A씨는 빵집 내부 주방 확장 공사가 한 달째 진행되는 동안 제빵사들이 계속해서 빵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와블리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JTBC '사건반장' 보도에서 인테리어 업자 A씨는 "빵집 내부 주방 확장 공사가 한 달째 진행되는 동안에도 제빵사들이 계속해서 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인테리어 업자 A씨는 페인트 스프레이와 금속 용접 작업 중에도 빵을 만들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와블리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인테리어 업자 A씨는 공사 현장에서 페인트 스프레이와 금속 용접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제빵사들이 계속 빵을 만들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페인트와 금속 작업 중에도 빵이 제조되고 있어 시멘트 가루와 금속 가루가 반죽 위에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심각한 위생 문제 원인 의혹: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시멘트 가루와 금속 가루는 빵 반죽 위로 떨어졌고

    와블리 블로그 글에 따르면, 천안의 한 대형 빵집에서 진행 중인 리모델링 공사 중 시멘트 가루와 페인트 스프레이, 금속 용접 작업에서 발생한 금속 가루가 빵 반죽 위로 떨어졌다고 전해졌다. 이로 인해 위생 문제가 발생했으며, 해당 빵집은 조사 대상이 되고 과태료 및 영업 정지 예고를 받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인테리어 업자 책임 의혹: 협박, 업무방해,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

    블로그 글에 따르면, 브레드보드 빵집의 리뉴얼 공사에 대해 인테리어 업체가 '시멘트 먼지가 나는 환경에서 빵을 만든다'는 허위 제보를 하였고, 이 제보가 언론과 온라인에 퍼져 ‘시멘트빵’ 논란이 일었다. 경찰 조사 결과, 공사는 1층에서만 진행됐으며 빵 반죽 작업은 3층에서 직원 교육용으로만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되어 위생·소비자 판매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미 확산된 허위 사실로 인해 빵집은 큰 이미지 손상과 행정 처분을 받아 폐업 위기에 처했다. 현재 해당 허위 제보를 한 인테리어 업체는 협박, 업무방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이며, 법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인테리어업자 B씨는 추가 비용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시멘트 빵'이라는 소재를 꾸며내 관공서와 언론사에 제보했다.

    기사에 따르면 인테리어업자 B씨는 매장 리뉴얼 공사 과정에서 추가 비용을 요구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자, ‘시멘트 빵’이라는 허위 소재를 꾸며내어 관공서와 언론사에 제보했으며, 이 허위 제보가 일부 언론에 사실 확인 없이 보도되어 브레드보드가 큰 피해를 입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해당 제과업체가 학교 급식 및 영유아 간식 납품도 하고 있다는 의혹이 SNS와 커뮤니티에서 제기되고 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SNS·커뮤니티 등에서 해당 제과업체가 학교 급식 및 영유아 간식에 빵을 납품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 부모는 아이에게 먹인 빵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 주장했으며, 천안시청·충청남도교육청·식약처 등이 납품 내역 확인 및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기록돼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 부모는 아이에게 먹였던 빵 안에서 딱딱한 이물질이 씹혔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한 부모는 해당 베이커리에서 아이에게 먹인 빵 안에서 딱딱한 이물질이 씹혔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