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인테리어 공사 중 실제로 빵을 제조 및 판매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수수사기관 및 브레드보드
인인테리어 업자 B씨
2026년 4월 3일, 경찰은 브레드보드가 공사 중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한 사실이 없으며 제보 내용이 허위임을 확인하고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브레드보드의 제품 제조·판매와 관련된 제보는 허위이며, 실제로 해당 행위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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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브레드보드는 2025년 매장 리뉴얼을 위해 인테리어업자에게 1억897만원을 지급했지만, 해당 업체가 기성률과 무관한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고 이를 거절당하자 현장을 무단 이탈했다. 이후 인테리어업자는 관공서와 언론사 등에 ‘1층에서 시멘트 먼지가 날리는 상태로 반죽을 해 빵을 판매한다’는 허위 사실을 제보했으며, 이와 관련해 협박·업무방해·허위사실 유포·사기 등 여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