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은 법원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혐의와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부당함을 호소하며, 신상 공개와 과다 청구액이 자신의 삶과 꿈을 크게 훼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