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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논란 재점화와 공개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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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옥주현, 팬 플랫폼 '버블'에서 '옥장판' 언급하며 논란 재점화, 옥주현, 김호영으로부터 사과받은 적 없다고 주장, 옥주현, 뮤지컬계 오토튠 및 립싱크 관행 비판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4일,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매진이라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공동 구매 중인 제품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돼 추가 물량을 확보했다는 내용을 올렸다.
  3. 3그는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구매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죄송합니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 것은 옥주현이 4년 만에 ‘옥장판 논란’을 다시 제기했기 때문이다.
현황진행중

논란은 4년 만에 다시 불거졌지만, 김호영은 사과와 동시에 비즈니스 홍보에 머무르며 옥주현에 대한 직접적인 해명이나 사과는 이루어지지 않아 논쟁이 해소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쟁점 01사실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이 옥주현을 겨냥한 저격이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옥주현
김호영이 2022년 6월 14일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린 뒤, 옥주현은 자신이 '옥장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상황과 연관해 이 게시물이 자신을 직접 겨냥한 명예훼손이라며 고소했다. 옥주현 측은 당시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에서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된 점을 들어, 김호영의 게시물이 그 의혹을 암시하며 옥주현을 비난하고자 한 의도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옥주현 입장은 김호영의 게시물이 자신의 이름을 변형한 별명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자신을 비판·조롱한 저격이라고 본다.

김호영이 2022년 6월 14일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린 뒤, 옥주현은 자신이 '옥장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상황과 연관해 이 게시물이 자신을 직접 겨냥한 명예훼손이라며 고소했다. 옥주현 측은 당시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에서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된 점을 들어, 김호영의 게시물이 그 의혹을 암시하며 옥주현을 비난하고자 한 의도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옥주현 입장은 김호영의 게시물이 자신의 이름을 변형한 별명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자신을 비판·조롱한 저격이라고 본다.

김호영
김호영은 해당 게시물에서 옥주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으며, 단순히 "옥장판"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한 개인 SNS 글에 불과하다고 반박한다. 그는 기사에서 처음 보도된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추측에 기반한 것이라며, 옥주현이 사실 확인 없이 상황을 판단한 점을 비판한다. 또한, 자신에게 피해가 발생할 경우 명예훼손으로 강경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게시물 자체가 특정인에게 직접적인 공격을 가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의견 표현이라고 입장을 고수한다.

김호영은 해당 게시물에서 옥주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으며, 단순히 "옥장판"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한 개인 SNS 글에 불과하다고 반박한다. 그는 기사에서 처음 보도된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추측에 기반한 것이라며, 옥주현이 사실 확인 없이 상황을 판단한 점을 비판한다. 또한, 자신에게 피해가 발생할 경우 명예훼손으로 강경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게시물 자체가 특정인에게 직접적인 공격을 가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의견 표현이라고 입장을 고수한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김호영이 옥주현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옥주현
김호영은 옥주현이 요구한 공개 사과와 해명을 전혀 하지 않았다. 7일 옥주현이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힌 이후, 김호영은 SNS에 자신의 마켓과 유튜브 홍보만 올렸을 뿐 옥장판 논란에 대한 언급을 전혀 찾을 수 없으며, 현재까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러한 침묵과 사과 회피는 옥주현 입장에서 진정성 있는 사과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강력한 근거가 된다.

김호영은 옥주현이 요구한 공개 사과와 해명을 전혀 하지 않았다. 7일 옥주현이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힌 이후, 김호영은 SNS에 자신의 마켓과 유튜브 홍보만 올렸을 뿐 옥장판 논란에 대한 언급을 전혀 찾을 수 없으며, 현재까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러한 침묵과 사과 회피는 옥주현 입장에서 진정성 있는 사과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강력한 근거가 된다.

김호영
김호영은 옥주현에게 “친구 아버지의 장판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으며, 이는 해당 표현이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는 별도의 사과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사안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한 설명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 따라서 김호영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사과보다 최초 해명이 이미 사안 해결을 위한 충분한 조치라고 판단할 수 있다.

김호영은 옥주현에게 “친구 아버지의 장판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으며, 이는 해당 표현이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는 별도의 사과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사안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한 설명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 따라서 김호영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사과보다 최초 해명이 이미 사안 해결을 위한 충분한 조치라고 판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