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파벨 두로프, 프랑스 사적 메시지 접근 법안 부결 언급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5년 4월 21일, 파벨 두로프는 프랑스 상원의 사적 메시지 접근 법안이 하원에서 부결됐다고 발표했다.
  2. 2그는 이 법안이 암호화 제한을 거의 도입하려 했지만 부결돼 프라이버시가 보호된 것이라 평가했다.
  3. 3두로프는 백도어 요구 시 텔레그램이 유럽 시장을 떠날 의향을 밝히며 입장을 강력히 표명했다.

사건 내용

2025년 4월 21일, 텔레그램 최고경영자인 파벨 두로프는 X(구 트위터)에 게시글을 올려 프랑스 상원이 통과시킨 ‘프라이버시 메시지 접근 법안’이 하원에서 부결됐다고 알렸다. 그는 “지난달 프랑스는 거의 암호화를 금지할 뻔했다”라며, 해당 법안이 부결돼 국민의 프라이버시 권리를 보호한 것이 현명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두로프는 프랑스 당국이 여전히 백도어(비밀 접근 경로) 도입을 요구한다면 텔레그램이 유럽 시장을 철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결
현황진행중

프랑스 하원의 법안 부결은 현재 유럽에서 진행 중인 암호화 백도어 논쟁에서 프라이버시 보호를 유지한 중요한 사례이며, 두로프는 이를 두고 텔레그램이 사용자 프라이버시 원칙을 고수하고 필요 시 시장 철수까지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