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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옥장판 게시물이 지인 아버지 홍보 목적이었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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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8일 – 김호영은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SNS 글이 지인 아버지의 장판 사업 홍보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2. 2그는 해당 게시물이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사업 홍보용이었다고 설명했다.
  3. 3양측은 법적 분쟁을 마무리하고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했다.
현황진행중

김호영의 해명으로 옥장판 논란의 핵심 의도가 사업 홍보였음이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법적 다툼이 종료되고 고소가 철회되었다.

미확인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 저격설

김호영은 2022년 6월 14일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시했으며, 이때 옥주현이 ‘엘리자벳’ 캐스팅에 관여한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었다. 기사에서는 김호영이 옥주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공연계에서는 해당 문구가 옥주현에 대한 비판 혹은 저격으로 해석될 가능성을 추측했다. 이후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서 “아, 실소가 나온다. 잊고 지냈어, 옥장판”이라고 언급하며 김호영을 공개적으로 저격했으며, 이 발언이 김호영의 이전 게시물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는 이 문구가 의도적인 암호성 저격글인지에 대해 확정적인 결론을 내리지는 않고, 단지 추측과 논란이 있었던 점을 보고하고 있다.

미확인

옥주현의 뮤지컬 인맥 캐스팅 의혹

기사에 따르면 옥주현이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에 자신과 같은 소속사의 이지혜와 더블 캐스팅된 것과, 이전 시즌에 참여했던 김소현이 제외된 상황이 '친분 캐스팅'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해당 의혹을 부인했으며, 옥주현은 명예훼손 혐의로 김호영을 고소했지만 이후 법적 분쟁을 마무리하고 고소를 취하했다. 따라서 기사에서는 옥주현이 제작사에 영향력을 행사해 인맥을 캐스팅에 반영했다는 주장을 확인할 증거가 아니라, 해당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제작사가 이를 부인하고 사태가 종료되었다는 내용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