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빙 절차 강화 및 구매대행 금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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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성심당, 인스타그램 통해 임산부 증빙 절차 강화 공지, 성심당, '딸기시루' 케이크 판매 시작 및 대기 시간 급증, 온라인 커뮤니티, 임산부 동행 조건 금전 거래 사례 게시 등이 이어졌다.
- 22025년 12월 27일, 대전 중구에 위치한 베이커리 성심당은 임산부 프리패스 제도의 악용이 빈번해짐에 따라 혜택을 받기 위해 신분증과 임신 확인증(또는 산모수첩) 제시를 반드시 확인하는 증빙 절차를 도입했으며, 공식 매장 및 홈페이지 외의 모든 구매대행(3자 판매)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황진행중
성심당은 증빙 절차 강화와 구매대행 금지 조치를 통해 임산부 프리패스 제도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보호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024
10.08
🔥10.10
📌2025
12.23
📌성심당, '딸기시루' 케이크 판매 시작 및 대기 시간 급증
2025년 12월 23일, 대전 중구에 위치한 베이커리 성심당은 겨울 시즌 한정 메뉴 ‘딸기시루’ 케이크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직후 대기 시간이 4시간에서 5시간까지 늘어나자, 성심당은 기존에 도입한 ‘임산부 프리패스’ 제도를 활용해 임신부와 동반 1인에게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러나 일부 고객이 임산부에게 금전을 제공해 프리패스를 이용하도록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했으며, 케이크를 대리구매하거나 정가의 2배 이상에 재판매하려는 행위도 당근마켓 등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확인되었다. 성심당은 공식 매장 및 홈페이지 외에서의 무단 구매대행·재판매를 엄격히 금지하고, 위생·파손 위험을 경고했다.
12.26
💬커뮤니티 반응
온라인 커뮤니티, 임산부 동행 조건 금전 거래 사례 게시
2025년 12월 26일, 온라인 중고 거래 커뮤니티 ‘당근마켓’에 대전 성심당의 ‘임산부 프리패스’를 악용하려는 거래 글이 다수 올라왔다. 한 사용자는 “임산부와 같이 들어가 줄 수 있으면 3만원을 주겠다”고 호소했으며, 또 다른 사용자는 “임산부라 줄을 안 서고 입장 가능한데, 동행해 주는 대가로 2만원을 받겠다”고 제안했다. 성심당은 대기 시간이 길어지자 2025년 12월 초 ‘임산부 프리패스’를 도입했지만, 이러한 금전 거래 제안은 제도의 선의를 악용한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