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심당, '딸기시루' 케이크 판매 시작 및 대기 시간 급증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5년 12월 23일, 성심당은 ‘딸기시루’ 케이크를 출시해 대기 시간이 4~5시간으로 급증했다.
  2. 2긴 대기열을 해소하기 위한 임산부 프리패스가 금전 거래와 대리구매에 악용되었다.
  3. 3성심당은 무단 재판매를 금지하고 위험성을 경고했다.

사건 내용

2025년 12월 23일, 대전 중구에 위치한 베이커리 성심당은 겨울 시즌 한정 메뉴 ‘딸기시루’ 케이크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직후 대기 시간이 4시간에서 5시간까지 늘어나자, 성심당은 기존에 도입한 ‘임산부 프리패스’ 제도를 활용해 임신부와 동반 1인에게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러나 일부 고객이 임산부에게 금전을 제공해 프리패스를 이용하도록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했으며, 케이크를 대리구매하거나 정가의 2배 이상에 재판매하려는 행위도 당근마켓 등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확인되었다. 성심당은 공식 매장 및 홈페이지 외에서의 무단 구매대행·재판매를 엄격히 금지하고, 위생·파손 위험을 경고했다.

현황진행중

‘딸기시루’ 케이크에 대한 높은 수요가 대기 시간을 늘리고, 이를 해소하려는 제도가 금전적 악용과 재판매 문제를 야기한 점에서, 성심당은 향후 고객 관리와 판매 정책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

루머가 아직 없습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