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F·J·I 비자 체류 기간 제한 및 심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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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미 국토안보부, 유학생 및 교환방문자 체류 기간 4년 제한 최종 규정 발표, 미 국토안보부, 유학생 및 교환방문 비자 체류 기간 4년 제한 발표, 미 국토안보부, 비자 체류 제한 규정 연방 관보 게재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6일, 미국 국토안보부는 F·J·I 비자의 ‘체류 기간(duration of status)’ 허점을 없애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다.
  3. 3이 규칙은 7월 17일 연방관보에 게시되었으며, 게시 후 60일이 경과한 2026년 9월 15일부터 시행된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6일, 미국 국토안보부는 F·J·I 비자의 ‘체류 기간(duration of status)’ 허점을 없애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다. 이 규칙은 7월 17일 연방관보에 게시되었으며, 게시 후 60일이 경과한 2026년 9월 15일부터 시행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F(학생)와 J(교류 방문자) 비자는 학위·프로그램 기간에 맞춰 입국이 허용되며, 최대 4년을 초과할 수 없다. ② 추가 체류가 필요할 경우, 학생은 USCIS에 직접 ‘체류 연장(Extension of Stay)’을 신청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생체인식·배경조사·사기 검증이 이루어진다. ③ F‑1 학생의 졸업 후 출국·전근·신분 변경을 위한 유예 기간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된다. ④ 학업 프로그램 변경에 대한 제한이 강화된다. 현재 ‘duration of status’ 체계하에 체류 중인 비자 보유자는 자동으로 새로운 규칙으로 전환되어, 규칙 발효일 기준 최대 4년까지 체류가 허용된다.

현황진행중

이번 규칙을 통해 외국인 학생·교류 방문자의 체류 기간이 명확히 제한되고, 연장은 연방 차원에서 엄격히 심사된다. 이는 비자 남용을 방지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학업 목적에 집중해 정해진 기간 내에 귀국하도록 유도한다.

202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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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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