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 저격 의도설
김호영은 2022년 6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이젠 옥 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옥장판 사진 및 무대 이미지를 올렸다. 이 게시물은 동료 배우 옥주현을 비꼈다는 논란을 일으켰으며,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8월부터 예정된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거 캐스팅된 상황과 맞물려 팬들은 이를 옥주현을 저격한 의도적 발언으로 해석하였다.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김호영과 해당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했으며, 김호영 소속사는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고소를 진행한 점에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옥장판이라는 단어가 옥주현을 직접 가리키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