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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호영에 대한 고소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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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2년 옥주현은 김호영을 고소했지만 이후 고소를 취하해 사건이 일단락되었다.
  2. 22026년 7월 14일 옥주현은 다시 공개 해명을 요구하며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3. 3김호영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건 내용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과 관련해 김호영이 ‘옥장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옥주현과 김호영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다. 옥주현은 자신에게 제기된 근거 없는 의혹과 비난에 대해 김호영을 상대로 고소했으며, 이후 뮤지컬계 선배들의 우려 표명과 함께 옥주현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된 듯했다. 그러나 2026년 7월 14일, 옥주현은 다시 공개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으며, 김호영은 이에 대한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현황진행중

고소가 취하된 사실은 확인되지만, 관련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양측의 명확한 해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미확인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 저격 의도설

김호영은 2022년 6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이젠 옥 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옥장판 사진 및 무대 이미지를 올렸다. 이 게시물은 동료 배우 옥주현을 비꼈다는 논란을 일으켰으며,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8월부터 예정된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거 캐스팅된 상황과 맞물려 팬들은 이를 옥주현을 저격한 의도적 발언으로 해석하였다.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김호영과 해당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했으며, 김호영 소속사는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고소를 진행한 점에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옥장판이라는 단어가 옥주현을 직접 가리키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