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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및 EMK뮤지컬컴퍼니, 캐스팅 개입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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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2년 6월 14일, 김호영이 옥장판 메시지를 인스타에 올려 옥주현을 저격했다.
  2. 2옥주현은 캐스팅 개입 의혹을 부인하고 네티즌 2명을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했다.
  3. 3양측은 후에 화해해 사태가 일단락되었다.
현황진행중

옥주현은 캐스팅 개입 의혹을 부인하고 법적 조치를 취했으며, 이후 김호영과의 오해를 풀고 화해함으로써 논란은 종결되었다.

미확인

김호영의 옥주현 저격 의혹

김호영은 2022년 6월 14일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이젠 옥 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옥장판 사진을 올렸다. 당시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거 캐스팅된 의혹이 제기돼 팬들은 김호영의 발언을 옥주현을 비꼬는 저격으로 해석했다.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주장을 강력히 부인했으며, 해당 의혹을 제기한 댓글을 단 네티즌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김호영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도 않고 고소를 진행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미확인

옥주현의 뮤지컬 인맥 캐스팅 의혹

출처에 따르면 2022년 8월부터 공연이 예정된 뮤지컬 ‘엘리자벳’에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다수 캐스팅되었다는 의혹이 업계와 팬 사이에서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해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으로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해당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했으며, 김호영 측은 사실관계 확인 없이 고소를 진행한 점을 유감스럽게 밝힌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러한 내용이 옥주현이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친분이 있는 배우들을 뮤지컬에 대거 캐스팅시켰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