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의 옥주현 저격 의혹
김호영은 2022년 6월 14일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이젠 옥 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옥장판 사진을 올렸다. 당시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거 캐스팅된 의혹이 제기돼 팬들은 김호영의 발언을 옥주현을 비꼬는 저격으로 해석했다.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주장을 강력히 부인했으며, 해당 의혹을 제기한 댓글을 단 네티즌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김호영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도 않고 고소를 진행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