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성환 장관, 댐 증고 기간 및 용수 공급 계획 재강조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4일에 김성환 장관은 기존 댐 증고를 통해 5년 안에 하루 65만톤 물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2. 2신규 댐보다 증고가 기간·예산 면에서 효율적이라 판단했다.
  3. 3전력도 투자 일정에 맞춰 송·변전망을 조기에 구축해 안정적인 공급을 약속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4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아주경제신문 인터뷰에서 기존 댐 증고를 통해 서남권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에 하루 65만톤의 산업용수를 5년 이내에 공급하고,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 송·변전망을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신규 댐 건설이 약 10년이 소요되는 반면, 증고는 인허가와 공사 기간을 단축하면 5년 안에 가능하다고 설명했으며, 물 공급을 위해 관로 설치·댐 증고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결
현황진행중

김 장관의 기존 댐 증고와 전력 인프라 조기 구축 방안은 신속한 인허가와 지방·부처 협력을 통해 실행될 경우, 반도체 산업단지의 물·전력 수요를 효율적으로 충족시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