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표현의 자유 위축 방지 조치 촉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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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7일, 전국언론노동조합은 표현의 자유 위축을 막기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
- 2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언론·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며 시행령 부재에 유감을 표했다.
- 3징벌적 손해배상 범위 확대와 입막음 소송 방지 조치 미비 등을 비판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7일,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사회적 우려 깊이 새기고, 표현의 자유 위축 막을 조치 이행해야’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개정 정보통신망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 언론 및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시행령·후속 조치가 마련되지 않은 채 시행된 점에 유감을 표명했다. 또한, 징벌적 손해배상 대상이 광범위해 위축 효과가 커질 우려와, ‘입막음 소송’ 방지를 위한 중간판결 제도의 미비, 더불어민주당이 약속한 보완조치(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등)가 실행되지 않은 점을 비판했다.
현황진행중
전국언론노동조합은 개정 법안이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지 않도록 구체적인 보완조치와 시행령 제정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