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제도 대응
대한축구협회, 제55대 집행부 출범 및 전력강화위원회 재구성
대한축구협회는 2025년 5월 제55대 집행부 출범과 함께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를 전면 재구성했다. 현영민 스카이스포츠 축구 해설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김호영, 김도균, 김은중, 이미연, 전가을, 김종진 위원을 포함한 총 7명 체제로 조직했다. 이번 개편은 현장 지도자를 중심으로 실무 능력을 강화하여 연령별 대표팀의 효율적 운영과 대한민국 축구 기술철학 확립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6년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와 대표팀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