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성수대교 단차 구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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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10일, 오세훈 시장이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의 9 cm 단차를 현장 점검함.
- 2구조적 안전성은 문제 없으며 추가 침하도 없다고 판단했음.
- 3시민 우려 해소 차원에서 전문가 검증·정밀 검사 후 보강 공사를 시행할 방침.
사건 내용
2026년 7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 신고를 통해 확인된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의 약 9 cm 단차 구간을 직접 현장 점검하였다. 현장에서 그는 단차 발생 원인·안전성 검토 결과·향후 관리 계획을 관계자로부터 보고받고, 현재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으며 추가 침하도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검증·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보강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하였다.
현황진행중
오세훈 시장은 즉각적인 안전 위험은 없다고 확인하면서도,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장기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진단을 진행하고, 필요 시 보강 공사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