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수대교 램프 단차 발견 및 서울시의 긴급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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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시민들, 성수대교 램프 단차 이상 징후 신고, 서울시, 긴급 안전점검 실시 및 안전성 해명 발표, 서울시, 정밀안전진단 및 한강 교량 전수조사 결정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9일, 서울 강남구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에서 약 9 cm 높이의 단차가 발견돼 시민들이 신고했다.
  3. 3이 단차는 콘크리트 방호벽에서 시작해 교량 바닥 도로 가장자리까지 이어지는 형태였으며, 흙과 옹벽으로 조성된 진입 오르막 구간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9일, 서울 강남구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에서 약 9 cm 높이의 단차가 발견돼 시민들이 신고했다. 이 단차는 콘크리트 방호벽에서 시작해 교량 바닥 도로 가장자리까지 이어지는 형태였으며, 흙과 옹벽으로 조성된 진입 오르막 구간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단차가 수년 전부터 존재했으며 현재까지 구조적 안전성에 문제는 없다고 판단했지만, 시민들의 우려에 따라 즉시 해당 구간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한강 교량 전체의 유사 사례를 전수 조사하기로 했다. 7월 10일에는 오세훈 시장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하고, 전문가 검증과 정밀 검사를 통해 필요 시 보강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서울시는 단차가 기존에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으며,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정밀 안전진단과 전수 조사를 진행하고, 필요 시 보강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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