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밀안전진단서 램프 단차 최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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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10일, 성수대교 진입 램프에 9㎝ 단차가 존재함을 확인하고 오세훈 시장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2시 관계자는 2016년 정밀안전진단 이후 단차가 변동 없으며 구조적 위험은 없다고 발표했다.
- 3시는 전문가 검증·정밀진단·전수조사 등 추가 안전 대책을 발표하였다.
현황진행중
서울시는 기존 정밀안전진단 결과와 현장 점검을 근거로 구조적 안전성은 확인했지만,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장기적인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검사를 포함한 추가 안전 관리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