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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하우 스윗' 표절 의혹 1차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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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0일, 어도어는 ‘하우 스윗’ 표절 의혹에 대해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이며, 민희진 대표의 유사성 검토 여부를 내부 검토 중”이라고 1차 부인했다.
  2. 2어도어는 이전에도 표절 사실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3. 3현재 미국 작곡가 4인이 제기한 저작권 소송에 대비하고 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0일, 어도어는 뉴진스의 히트곡 ‘하우 스윗(How Sweet)’에 대한 표절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 측 관계자는 해당 음원이 당시 대표 민희진이 선정한 바나(BANA)를 통해 수급된 곡이며, 민 대표가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적절히 진행했는지 여부에 관한 내부 자료를 현재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어도어는 이전에도 바나 측의 확인 결과 표절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며, 현재 미국 프로듀서·싱어송라이터 4인이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에 대응하고 있다.

결
현황진행중

어도어는 현재 내부 자료를 검토하면서 표절 의혹을 부인하고 있으며, 향후 소송 대응 방침을 계속해서 밝힐 예정이다.

쟁점 01사실

'하우 스윗'이 'One of a Kind'의 저작권을 침해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원원고(미국 프로듀서 4인)
원고는 미국 퍼블리싱사 펄스뮤직을 통해 바나(BANA)에게 톱라인 작업을 의뢰했으며,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명의 미국 프로듀서·싱어송라이터가 완성한 곡을 바나에 전달했다. 그 곡은 당시 최종 채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4개월 뒤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가 발표되면서 원고가 만든 톱라인과 유사한 부분이 존재한다는 점을 근거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자신들의 창작물을 무단으로 사용·복제한 것이 명백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원고는 미국 퍼블리싱사 펄스뮤직을 통해 바나(BANA)에게 톱라인 작업을 의뢰했으며,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명의 미국 프로듀서·싱어송라이터가 완성한 곡을 바나에 전달했다. 그 곡은 당시 최종 채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4개월 뒤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가 발표되면서 원고가 만든 톱라인과 유사한 부분이 존재한다는 점을 근거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자신들의 창작물을 무단으로 사용·복제한 것이 명백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어도어 및 바나(BANA)
어도어와 바나는 ‘하우 스위트’가 바나를 통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선정한 곡임을 밝히며, 현재 내부 자료를 검토 중이라고 해명한다. 어도어는 해당 음원의 유사성 검토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당시 대표와 A&R 담당자, 김기현 대표가 이 사실을 몰랐다고 보기 어렵다는 주장을 받고 있다. 또한 어도어는 2024년 5월에도 동일 곡에 대해 표절 의혹이 있었을 때 바나에 확인한 결과 표절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따라서 어도어·바나는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 선별·검토 과정상의 문제일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어도어와 바나는 ‘하우 스위트’가 바나를 통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선정한 곡임을 밝히며, 현재 내부 자료를 검토 중이라고 해명한다. 어도어는 해당 음원의 유사성 검토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당시 대표와 A&R 담당자, 김기현 대표가 이 사실을 몰랐다고 보기 어렵다는 주장을 받고 있다. 또한 어도어는 2024년 5월에도 동일 곡에 대해 표절 의혹이 있었을 때 바나에 확인한 결과 표절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따라서 어도어·바나는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 선별·검토 과정상의 문제일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민희진 전 대표가 유사성 검토를 소홀히 하거나 인지하고 있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원원고(미국 프로듀서 4인)
소송을 제기한 미국 프로듀서 4인은 민희진 전 대표가 ‘김기현이 뉴진스다. 그가 모든 곡을 프로듀싱했다’고 직접 말한 점과, 김기현이 우리 곡을 수령했고 ‘곡의 존재를 모른다고 할 수 없다’는 발언을 인용하며, 민 대표가 해당 곡을 수령하고 내용과 유사성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유사성 검토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소송을 제기한 미국 프로듀서 4인은 민희진 전 대표가 ‘김기현이 뉴진스다. 그가 모든 곡을 프로듀싱했다’고 직접 말한 점과, 김기현이 우리 곡을 수령했고 ‘곡의 존재를 모른다고 할 수 없다’는 발언을 인용하며, 민 대표가 해당 곡을 수령하고 내용과 유사성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유사성 검토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어어도어
어도어 측은 현재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여하는 내부 자료’를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 민희진 전 대표가 유사성 검토를 소홀히 했는지 여부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결론이 없으며, 검토 과정이 진행 중임을 강조한다.

어도어 측은 현재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여하는 내부 자료’를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 민희진 전 대표가 유사성 검토를 소홀히 했는지 여부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결론이 없으며, 검토 과정이 진행 중임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