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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콧 해제 지시 거부와 선수단 내 분열 및 순차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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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홍명보 감독, 멕시코전 후 인터뷰 재개 지시했으나 손흥민·이재성 거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멕시코전 직후 라커룸 내 충돌 발생, 취재진, 손흥민 병역 특례 조롱 발언 유출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일 경, 한국 축구대표팀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 전후로 내부 갈등이 폭발했다.
  3. 3멕시코전 이후 인터뷰 보이콧을 지속하던 손흥민과 이재성 등 고참 선수들이 감독 홍명보의 ‘이제 인터뷰를 하라’는 지시를 거부했으며, 이에 따라 팀 내에 보이콧 연장을 주장하는 파와 인터뷰 재개를 요구하는 파로 갈라졌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일 경, 한국 축구대표팀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3차전 전후로 내부 갈등이 폭발했다. 멕시코전 이후 인터뷰 보이콧을 지속하던 손흥민과 이재성 등 고참 선수들이 감독 홍명보의 ‘이제 인터뷰를 하라’는 지시를 거부했으며, 이에 따라 팀 내에 보이콧 연장을 주장하는 파와 인터뷰 재개를 요구하는 파로 갈라졌다. 갈등이 해소되지 않은 채 팀은 순차적으로 입국했는데, 홍 감독과 8명의 선수는 먼저 귀국했으며 손흥민·이재성 등은 다른 항공편을 타고 하루 뒤에야 입국했다.

결
현황진행중

보이콧 해제 지시를 둘러싼 내부 대립은 팀의 통합을 저해했으며, 이로 인해 대표팀은 순차적인 입국 절차를 밟아야 했다.

2026
06.30
📌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손흥민·이재성 선발 제외의 징계성 조치 의혹

    기사에 따르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진종오 의원은 대표팀 내부 관계자들의 제보를 인용해 홍명보 감독이 인터뷰 재개를 지시했지만 손흥민과 이재성이 이를 거부해 남아공전 선발에서 제외됐다는 주장을 제시했다. 그러나 대한축구협회는 인터뷰 재개를 위한 미팅은 있었지만 이 두 선수가 선발에서 배제된 것은 사실이 아니며, 진종오 의원의 주장은 부인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