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5
🔥중국 자본 AAO 이중계약 및 은폐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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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뉴진스, 중국 자본 회사 'AAO'와 비밀 전속협약 체결, 뉴진스 일부 멤버, AAO 이중계약 해지를 위해 어도어에 협조, 다니엘 모친, 타 멤버 부모에게 소통 제한 지시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4일, 스포츠투데이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025년 3월 홍콩에서 열린 콤플렉스콘 행사를 주도하고, 뉴진스 멤버 및 보호자에게 중국 자본 기업 'AAO'를 소개해 지난해 9월 비밀 전속 계약을 체결하도록 조정한 사실을 보도했다.
- 3민 전 대표는 행사 전반을 지휘했으며, 멤버 어머니들이 사비로 설립한 조합의 자금을 콤플렉스콘 준비와 연습실 비용 등에 사용했고, 라이브 방송 설계까지 관여했다.
현황진행중
민희진 전 대표와 뉴진스·다니엘 가족을 둘러싼 AAO 전속 계약 및 이중계약 의혹은 현재 어도어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통해 법적 검증 절차에 들어갔으며, 향후 판결이 사건의 실체를 밝히게 될 전망이다.
2025
2026
07.02
⚖️법적 절차
어도어, 3차 변론에서 다니엘의 독자 활동 및 이중계약 주장
2026년 7월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모친,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어도어는 청구액을 431억 원에서 330억 9천만 원으로 조정하면서, 다니엘이 소속사를 거쳐 미국 밴드 ‘이모셔널 오렌지스’와 협업해 약 1억 7천 5백 달러(한화 약 2억 4천만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음원 작업을 진행했고, ‘엘르 싱가포르’·‘파리 캐피탈’ 등 잡지 커버 모델 촬영과 오메가와의 단독 계약을 체결한 등 독자적인 연예·상업 활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다니엘 측은 정식 음원·뮤직비디오가 없고 계약서 서명이나 대가 수령이 없으므로 위반이 아니라고 항변했으며, 어도어는 다니엘이 지난해 3월 21일 전속계약 유효 판결 직후 이러한 활동을 집중해 진행했으며, 멤버들이 설립한 조합을 통해 이중계약 및 자금 사용까지 이뤄졌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