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2
📢안정환의 발언 수위 논란 및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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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6월 19일, 멕시코와의 월드컵 경기에서 ‘되지도 않는 것들’이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발생했다.
- 22026년 6월 29일, 틱톡 라이브에서 안정환은 해당 발언이 경솔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 3동시‑에 그는 축구협회 개혁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현황진행중
안정환은 논란이 된 발언에 대해 사과함으로써 사태를 진정시키려 했으며, 앞으로 축구협회의 구조적 개혁을 촉구하는 입장을 유지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2026
06.29
📢공식 반응
안정환, '되지도 않는 것들' 발언 공식 사과
2026년 6월 29일, 전 축구대표팀 주장 안정환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과거 자신의 발언 중 ‘되지도 않는 것들’이라는 표현이 논란이 되었던 점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는 대한축구협회의 현행 행태를 비판하며, 2월 아시안컵을 포기하더라도 축협의 대대적인 물갈이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변화가 없을 경우 1인 시위로 축구계를 떠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P급 지도자 자격증 특혜 의혹에 대해 10년간 준비해 왔으며 오히려 비용을 더 지불했다는 점을 밝혀 의혹을 일축하고, 축구 외적인 비난을 자제해 달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