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감동란, 국민의힘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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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5년 12월 4일 감동란이 유튜브 채널 '감동란TV'에서 국민의힘 입당 과정 영상을 공개함
- 2친한동훈계 인사들에게 공천 주는 것을 눈 뜨고 볼 수 없다는 점을 입당 이유로 설명함
- 3장애인 비하 발언 및 무안 공항 참사 유족 고소 건 등으로 법적 논란이 있는 상태에서 입당함
사건 내용
유튜버 감동란(본명 김소은)은 2025-12-04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감동란TV’를 통해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입당 사실을 알렸다. 감동란은 당원 가입 이유에 대해 "친한동훈(친한)계 인사들을 거론하며 (이들에게) 공천 주는 것을 눈 뜨고 볼 수 있냐"고 설명했다.
당시 감동란은 박민영 대변인과 함께 시각장애인 김예지 의원을 향해 "장애인인 걸 다행으로 알아야 한다"는 등의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하여 고발당한 상태였다. 또한 무안 공항 참사 유가족으로부터 고소당해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는 인물이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이루어진 입당에 대해, 전한길에 이어 극우 성향 유튜버가 잇따라 입당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현황진행중
장애인 비하 발언 등으로 사회적 논란이 된 유튜버가 정치적 목적을 내세워 공당에 입당하며 다시금 논란의 중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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