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용규, 2026-06-12 구리시 아천동 음주운전 연쇄 추돌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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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용규가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2. 2적색 신호 위반 직진으로 유턴 차량을 추돌한 뒤 순찰차 후미까지 들이받았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12일 오전 6시 25분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의 왕복 6차로에서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가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경찰에 따르면 이용규는 적색 신호에 직진하다가 맞은편에서 유턴 가능 신호에 따라 유턴하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충격 여파로 이용규의 차량은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순찰차 후미를 추가로 들이받은 뒤 멈춰 섰다.

사고 직후 실시된 음주 측정에서 이용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서울신문과 조선일보는 이 사고로 유턴 차량 운전자와 순찰차에 있던 경찰관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이용규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키움 구단은 이용규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책임을 통감해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밝혀 이를 수용했다고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이 사건은 음주 상태 운전, 신호 위반, 연쇄 충돌, 부상 발생이 함께 확인된 교통사고로, 이용규는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키움은 그의 은퇴 의사를 수용했다.

미확인

이용규 코치 음주운전 + 경찰차 박살

이용규 코치가 음주운전을 했고 경찰차를 박살냈다.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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