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서울시, 2025-12-30 외부 전문가 자문 종합해 구조물 보강 방안 시행계획 수립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서울시가 도시기반시설본부장 방침에 따라 외부 전문가 자문을 종합해 구조물 보강 방안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사건 내용
서울시는 GTX-A 삼성역 구간과 관련된 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조물 지하 5층 기둥 시공오류를 보고받은 뒤 보강 방안 검토 절차를 진행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감리단은 2025년 11월 10일 해당 시공오류를 서울시에 보고했다. 이후 감리단은 2025년 12월 19일 기둥 보강 방안을 검토해 서울시에 보고했다.
서울시는 2025년 12월 30일 도시기반시설본부장 방침에 따라 외부 전문가 자문을 종합해 구조물 보강 방안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이 일정은 이후 현장 점검, 보강 방안 적정성 검토, 보강 시공 계획서 보고 및 관계기관 보고로 이어졌다.
현황진행중
서울시는 철근 누락 등 시공오류를 보고받은 뒤 외부 전문가 자문을 반영해 2025년 12월 30일 구조물 보강 시행계획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