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필요계약
현대건설, 철근 178톤·2500여개 누락 시공
현대건설 자체 점검 문건과 서울시 보고서에서 확인된 178톤 철근 누락 및 50개 기둥 기준 미달
시공사의 자체 발견·보고로 사안이 시작됐으나, 서울시의 늑장 보고가 이후 또 다른 논란이 됐다.
현대건설 자체 점검 문건과 서울시 보고서에서 확인된 178톤 철근 누락 및 50개 기둥 기준 미달
보도와 서울시 설명 모두 2025년 11월 자체 점검에서 뒤늦게 발견됐다고 설명한다.
커뮤니티와 보도 댓글에서 단순 실수 설명에 대한 불신이 반복됐다.
MBC와 국토부 발표가 주철근 1열 시공과 대량 누락을 보도·확인했다
누락 자체는 확인됐지만 고의성 없는 도면 해석 오류였는지는 조사 대상이다
현대건설은 도면 해석 오류를 설명했지만 검측 실패 책임 범위는 조사 대상이다
매일경제 입수 문건 보도와 서울시 설명자료가 최초 보고 시점을 뒷받침한다
시공사가 오류 설명과 자진 신고, 보강 방침을 밝혔다고 MBC와 서울시 설명자료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