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대건설, 2025-10-23 지하5층 콘크리트 타설 과정 주철근 시공 오류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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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현대건설이 지하5층 콘크리트 타설 시공 과정에서 주철근 2열→1열 시공 오류를 인지했다.

사건 내용

2025년 10월 23일 현대건설은 GTX-A 노선 삼성역 지하 5층 콘크리트 타설 시공 과정에서 주철근 시공 오류를 인지했다.

연합뉴스가 서울시 입장 설명에 따라 정리한 일지에는 이 오류가 주철근 2열 시공 대신 1열로 시공된 사안으로 기록됐다. 같은 일지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025년 10월 30일 감리단에 해당 시공 오류를 자진 보고했다.

현황진행중

현대건설은 2025년 10월 23일 지하 5층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주철근 시공 오류를 인지한 것으로 정리된다.

미확인

현대건설 대표가 철근을 처음부터 빼 먹을 작정으로 작업했다고 봐야 한다

미확인

현대건설 대표의 ‘하중 버틸 수 있다’ 판단은 시민 몰살을 노린 위험한 변명

미확인

철근 누락은 단순 해석 오류로, 현대건설 대표의 판단처럼 구조적으로 큰 문제 없을 가능성

미확인

현대건설 대표가 철근 일부가 빠져도 지하 3·4층 하중을 버틸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주장

현대건설 대표는 철근 일부가 빠져도 지하 3·4층 하중을 버틸 수 있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