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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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된 지 닷새 만에 구속적부심을 법원에 청구했다.
사건 내용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된 지 닷새 만에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2026년 6월 2일 오후 김 대표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했다. 구속적부심은 피의자 구속의 적법성과 필요성을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김 대표는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 관련 의혹을 제기해 왔고, 수사기관은 일부 녹취와 자료가 조작됐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2026년 5월 26일 증거인멸과 도망 우려를 이유로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톱스타뉴스는 김 대표가 구속적부심 청구에 앞서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입장문을 공개하고 자신의 구속을 부당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김수현 측은 형사 절차와 별개로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의 구속 유지 여부는 법원의 구속적부심 판단에 따라 결정된다.
현황진행중
구속적부심은 김세의 대표의 구속 필요성과 적법성을 법원이 다시 판단하는 절차이며, 심문 결과에 따라 구속 유지 여부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