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가 공개한 김새론 음성 파일이 AI 조작인가?
경찰과 민간업체 분석은 음성 파일이 AI로 조작됐다는 쪽에 서 있고, 김세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AI 조작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고 봤다며 조작 의혹을 부인한다.
수사기관은 민간업체 분석 등을 근거로 해당 음성 파일이 AI로 조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과정에서 AI로 조작된 고인의 목소리 파일을 재생해 허위 사실을 말했다는 취지의 판단을 제시했다.
김세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AI 조작 판정을 할 수 없다고 했으며, 원본 파일이 아니고 소음이 심해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김세의는 영장실질심사 출석 과정에서 국과수 결과를 들어 경찰이 민간업체 판단에 의존하고 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