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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출정식 중단 및 선수단 전수조사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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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롯데 자이언츠는 2026년 2월 13일 선수단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정규시즌 출정식 중단과 선수단 전수조사를 약속했다.
  2. 2구단은 선수 면담과 사실관계 파악을 거쳐 일부 선수가 대만 현지에서 불법으로 분류되는 장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3. 3롯데는 추가로 확인되는 사안에 엄중히 대처하고, 사실관계가 확정되면 내부 징계위원회와 KBO 규정에 따른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사건 내용

롯데 자이언츠는 2026년 2월 13일 선수단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내고 정규시즌 출정식을 중단했으며, 선수단 전수조사를 약속했다.

구단은 선수 면담과 사실관계 파악 결과 일부 선수가 대만 현지에서 불법으로 분류되는 장소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 신고와 선수단 전체 경고, 추가 확인 사안에 대한 엄중 대응 방침을 함께 제시했다.

롯데는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내부 징계위원회를 열고 KBO 규정에 따라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설명했다. 관련 보도들은 구단 발표와 함께 팬 커뮤니티의 반발, 현지 보도에서 제기된 추가 의혹, 향후 KBO 조사와 징계 가능성을 다뤘다.

현황진행중

롯데 자이언츠는 논란 확산 이후 출정식 중단, 선수단 전수조사, KBO 신고 및 내부 징계 절차를 예고했다. 최종 조치와 징계 수위는 사실관계 확인과 KBO 절차에 따라 달라질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