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김건희 여사 비공개 출장조사는 특혜인가?
이창수 지휘부 하에 김건희 여사가 검찰청이 아닌 대통령경호처에서 비공개 출장조사를 받은 절차를 두고 형평성 논란이 일었다.
특특혜·봐주기 수사
일반 피의자는 소환 조사를 받는 것이 상식인데, 대통령 배우자에게만 비공개 출장조사가 이뤄진 것은 특혜이자 봐주기 수사다.
검찰청사가 아닌 경호처 관리 공간에서 조사가 진행됐고, 당시 검찰총장에게 사전 보고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 절차적 예외 논란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