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광화문 집회에서 윤석열 제2 계엄령 선포 및 6월 6일 집회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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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전광훈 목사가 2025년 5월 16일 광화문 집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제2 계엄령을 선포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6월 6일에 천만 명이 모이면 이재명 대통령이 하야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사건 내용
전광훈 씨는 2026년 5월 16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자유 통일을 위한 국민대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통령 집무실로 가 다시 제2의 계엄령, 전면 계엄령을 선포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계엄을 선포했다는 이유만으로 대통령을 감옥에 넣을 수 없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전씨는 다음 달 6일 집회 계획도 언급하며, 6월 6일에 천만 명이 모이면 이재명 대통령이 하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씨는 서울서부지방법원 난동 사태와 관련해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로 2026년 2월 구속기소됐다가 지병을 이유로 2026년 4월 보석 석방됐다. 이후 광화문 집회 참석과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 등 공개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
현황진행중
전광훈 씨의 발언은 광화문 집회 현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추가 계엄 선포 필요성과 6월 6일 대규모 집회 주장을 함께 제기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