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확산되자 스타벅스코리아는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고 행사를 중단했으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후 대표 해임과 불매 움직임, 정치권 공방까지 이어지며 기업 마케팅의 역사적 감수성과 의도성 여부가 쟁점이 되었다.
MBC 보도 및 DC인사이드 캡처 공유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