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세계 측, 5·18 단체와 긴급 연락하고 광주 방문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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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채널A 보도에 따르면 정용진 회장은 해외 체류 중이었음에도 이마트그룹 총괄 부사장에게 광주로 내려가 5·18 재단 측을 직접 찾아가도록 지시했다. 신세계 측은 18일 밤부터 5·18 관련 단체들과 긴급히 연락을 취해 사과와 설명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황진행중

광주 방문·면담 시도가 단체들의 거부로 무산되며 진정성 논란이 이어졌다.

미확인

스타벅스 '사이렌' 마케팅이 세월호 참사일 겨냥

더팩트는 온라인에서 제기된 일부 의혹 중 하나로 이 주장을 소개했다. 신세계그룹 측은 "사이렌은 스타벅스 기업 CI"이고 사이렌 로고 상품이 500여 종 이상 운영된다며, 개별 상품 행사를 날짜별로 기획하는 과정에서 4월 16일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또 2010년과 2013년에도 4월 16일에 사이렌 관련 행사가 있었다고 밝혔다.

관련 사건이재명 대통령, SNS에서 스타벅스 세월호 사이렌 마케팅 사례 언급하며 추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