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형평
전삼노 3일 총파업은 정당한 권리 행사인가 경영권 침해인가?
2024년 7월 전삼노 첫 총파업으로 성과급 투명화·임금 인상 요구 vs 생산 차질 최소화 주장
노노조 강경파
더이상 평화적 쟁의행위가 무의미하다. 전삼노는 무임금 무노동 총파업으로 투쟁한다
사사측 경영권 수호
생산 차질 없었다. 파업 참여는 전체 노조원의 15%에 그쳤다
사사측 경영권 우선
전삼노 조합원 약 2만 8,3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성사업장 결의대회에 6,500명이 모였으나 이후 집회 규모가 급감했다. 회사는 생산 차질이 없었다고 밝혔고, 24일간 파업 후 무기한 중단했다.
창사 첫 총파업은 25일간 이어졌으나 참여 규모의 한계로 당장의 생산 차질은 크지 않았고, 성과급·보상제도를 둘러싼 노사 갈등은 2026년 초기업노조 주도의 더 큰 총파업 위기로 이어졌다.
관련 루머 3건
전삼노가 제도 공개를 요구했으나 회사 거부
회사 측 생산 차질 없었다고 밝혔으나 노조 측 파업 규모 확대 시 피해 확대 가능성 제기
조선일보 2024.7.12 보도, 화성사업장 집회 참여 급감 확인
2024년 7월 전삼노 첫 총파업으로 성과급 투명화·임금 인상 요구 vs 생산 차질 최소화 주장
전삼노가 3일 총파업으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임금 인상을 요구했으나 회사 측은 생산 차질 없음을 주장.
2024년 7월 전삼노 3일 총파업 선언 후 생산 차질 없었으나 임금·성과급 요구 수용 여부로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