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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조사 착수 보도 + 검찰 HYBE 본사·KRX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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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5월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하이브 직원 A씨가 2021년 1월 빅히트의 YG플러스 투자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약 2억 4,000만 원 부당이득을 취한 별도 혐의로 하이브 본사를 압수수색했고, 같은 시기 경찰은 방 의장의 IPO 은폐·지분 매각 정황으로 별도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2. 2한 회사를 두고 검찰·경찰이 서로 다른 자본시장 사건으로 동시 수사하는 이례적 상황이 형성됐다.
  3. 3한국거래소 압수수색은 2025년 6월에 이뤄졌다.

사건 내용

2025년 5월 금융감독원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 조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검찰이 하이브 본사와 한국거래소(KRX) 등을 압수수색했다. 핵심 의혹은 2019년 하이브가 기존 투자자들에게 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지분을 방 의장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에 팔게 한 뒤 상장을 추진했다는 것이다.

현황진행중

금융당국·검찰의 동시 조사·압수수색으로 방시혁 IPO 부정거래 의혹 수사가 본격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