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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소송 1차 조정기일—다니엘·민지 출석, 합의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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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2025년 8월 14일 오후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차 조정기일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2. 2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과 민지가 법원에 출석했다.
  3. 3양측은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재판부는 2차 조정기일을 9월 11일로 잡았다.
현황진행중

1차 조정기일은 약 1시간 20분간 비공개로 진행된 끝에 합의 없이 종료되었으며, 법원은 다음 달 11일 2차 조정기일을 열기로 했다.

쟁점 01정책

조정기일 결렬, NJ 복귀 협상 실패 원인?

2025.8.14·9.11 1·2차 조정기일, 다니엘·민지 출석 후 불발. 9.11 최종 결렬·10.30 판결 지정

어도어: 합의 의사 있었음
합의 의사를 밝혀왔으나 입장 차 좁혀지지 않음
뉴진스: 복귀 어려움
뉴진스 멤버 불출석, 조정 결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