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사임 직후 풋옵션 행사 통보 및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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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11월 20일 입장문을 통해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 2또한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에 주주간계약 위반사항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으려 한다'고 선언했다.
- 3'하이브와 그 관련자들의 수많은 불법에 대해 필요한 법적 조치를 하나하나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건 내용
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11월 20일 입장문을 통해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간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에 주주간계약 위반사항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으려 한다'고 선언했다. '하이브와 그 관련자들의 수많은 불법에 대해 필요한 법적 조치를 하나하나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보유한 어도어 지분에 대한 풋옵션(미리 정한 가격으로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 행사를 하이브에 통보하고, 약 278억 원(소송가액 287억여 원)의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뉴진스가 더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는 64자 짧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민희진은 2024년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주식 57만3160주(지분 18%)에 대한 풋옵션 행사를 통보하고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260억 원 규모의 주주 간 계약 효력 분쟁이 본격화되었다.
2002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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