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UN 안보리 긴급 회의 — 결의안 표결 미·러·중 거부권으로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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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유엔 안보리가 에픽 퓨리 관련 긴급 회의를 열고 두 개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다.
  2. 2E3 주도 '영구 휴전·핵 비확산 복귀' 결의안은 미국 거부권으로 부결됐다.
  3. 3러·중 공동 '미-이스라엘 공격 규탄·배상' 결의안도 미국 거부권으로 부결됐다.

사건 내용

2026년 4월 8일 유엔 안보리가 에픽 퓨리 관련 긴급 회의를 열고 두 개의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다. E3(영국·프랑스·독일) 주도 결의안: '즉각적인 영구 휴전·이란 핵 비확산 체제 복귀·IAEA 사찰 재개' 요구 — 미국이 거부권 행사로 부결. 러시아·중국 공동 제출 결의안: '미-이스라엘 공격 규탄·배상 요구' — 미국이 거부권 행사로 부결. 안보리 15개 이사국 중 9개국이 E3 결의안에 찬성했으나 미국 거부권으로 채택 실패. UN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가 '안보리의 기능 마비에 깊이 우려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안보리 기능 마비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미확인절차

안보리 거부권 남용으로 국제법 무시 의혹

안보리 9개국 찬성에도 미국 거부권으로 채택 실패, 구테흐스 '기능 마비'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