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식 수치와 인권단체 집계 사이 2~3배 격차가 공식화되면서 이란 시위 진압은 장기 국제 인권 의제로 남게 됐고, 미-이란 협상 테이블에도 인권 의제가 우회적으로 작동하는 배경이 됐다.
IHR '확인 피해자 절반 누락' 발표, HRANA 6,842명 vs 정부 2,98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