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테헤란 바시지 본부·에빈 교도소·팔레스타인 광장 시계탑 등 50대 전투기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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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스라엘 전투기 50대가 테헤란에 100발 이상의 탄약을 투하했다.
- 2에빈 교도소 타격으로 최소 71명이 사망했다.
- 3이란 공군기지 6곳에서 F-14·F-5·헬기 총 15대가 파괴됐다.
사건 내용
6월 23일 이스라엘 전투기 50대가 테헤란에서 2시간 동안 100발 이상의 탄약을 투하하는 대규모 도심 공습을 수행했다. 목표물에는 바시지 민병대 사령부(Basij headquarters), 에빈 교도소(Evin Prison), 팔레스타인 광장 카운트다운 시계탑이 포함됐다. 이스라엘 외무장관 기디온 사르는 에빈 교도소 공격 후 X(트위터)에 '자유여 만세'라고 포스팅했다. 이란 사법부 대변인은 에빈 교도소 타격으로 최소 71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수백 명의 IRGC 전투원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IDF는 이란 공군기지 6곳(서부·동부·중부)을 동시 타격해 이란 F-14·F-5·AH-1 전투기·헬리콥터 총 15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이스라엘에 5개 파로 미사일을 발사해 예루살렘에서 30분간 사이렌이 울렸다. 이스라엘은 남부에서 미사일 1발이 '전략 인프라 시설' 인근 전력망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테헤란 도심 핵심 시설·교도소·공군기지를 동시 타격하며 휴전 직전 이스라엘 공세가 최고치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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