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란 전쟁 피해 집계 — 1,190명 사망·4,475명 부상·28개 주 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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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란 측 사상자가 사망 1,190명·부상 4,475명에 달했다.
  2. 2민간인 사망 436명, 어린이 65명, 여성 49명이 포함됐다.
  3. 3이스라엘 측은 28명 사망(민간인 27명)·3,238명 입원 피해를 기록했다.

사건 내용

HRANA(이란 인권활동가 뉴스에이전시) 최종 집계: 총 5,665명 사상(사망 1,190명·부상 4,475명). 이 중 민간인 사망 436명·군인 사망 435명·신원 미확인 319명. 어린이 65명, 여성 49명(임산부 2명 포함) 사망. 의료·구호 인력 5명 사망, 49명 부상. 구급차 6대, 헬리콥터 1대 피해. 병원 7곳 직격 또는 잔해 피해. 28개 주 공습. 1,596명이 이란 안보기관에 체포됐다. 이란 보건부 공식 발표(6월 24일 정오 기준)는 이보다 낮은 5,356명 사상(610명 사망·4,746명 부상). 이스라엘 측 피해: 28명 사망(민간인 27명·군인 1명)·3,238명 병원 입원·9,000명 이상 주거지 이탈. 이란이 이스라엘에 발사한 탄도미사일 총 약 550발·드론 1,000발 이상.

현황진행중

28개 주가 공습받은 이란과 대도시 주거지가 피해를 입은 이스라엘 양측 모두 대규모 민간 피해를 남겼다.

미확인

이란 보건부, 민간 사망자 축소 의혹

HRANA 5,665명 사상 집계 vs 이란 보건부 5,356명 공식 발표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