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IAEA 이사회, 이란 핵 비준수 결의안 채택 (19-3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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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E3+1이 제출한 결의안이 IAEA 이사회에서 19대 3(기권 11)으로 채택됐다.
  2. 2이란이 미신고 시설 3곳의 우라늄 입자에 대한 설명을 거부한 것이 근거였다.
  3. 3이란 AEOI는 즉각 반발하며 새 우라늄 농축 시설 건설을 선언했다.

사건 내용

미국·영국·프랑스·독일(E3+1)이 공동 제출한 결의안이 2025년 6월 12일 IAEA 이사회에서 찬성 19표·반대 3표·기권 11표로 채택됐다. 이란이 2019년 이후 미신고 시설(Varamin·Marivan·Turquzabad)에서 발견된 인공 우라늄 입자에 대한 기술적 설명을 반복적으로 거부한 것이 결의 근거였다. 이란 외무부와 AEOI는 성명을 내고 결의안은 '기술·법적 근거가 없다'며 즉각 반발했다. 이란 AEOI는 결의 직후 '안전한 장소에 새 우라늄 농축 시설을 건설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결의는 이스라엘의 선제공격 하루 전 나온 것으로, 국제사회의 압박이 정점에 달했음을 나타내는 직전 사건이다.

현황진행중

이스라엘의 선제공격 하루 전 채택돼 국제사회의 대이란 압박이 정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줬다.

미확인절차

IAEA, 이란 핵 비준수 결의안 정치적 악용

IAEA 이사회 19-3 표결, AEOI 새 우라늄 농축 시설 건설 선언으로 즉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