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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메이스 법인 설립과 다크앤다커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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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1년 10월 20일 넥슨 P3 개발을 이끌던 인력이 아이언메이스(IRONMACE) 법인을 설립하고 익스트랙션 RPG '다크앤다커' 개발에 착수했다. 넥슨은 이들이 P3 내부 자료를 유출·활용했다며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 내용

아이언메이스는 2021년 설립된 신생 스튜디오로, 타이틀 ‘다크앤다커’ 개발을 시작했다. 최주현 대표는 넥슨 신규개발본부 ‘프로젝트 P3’ 개발팀장 출신이다. 넥슨은 최주현 대표가 내부 정보를 유출해 아이언메이스를 설립하고 ‘다크앤다커’를 개발했다며 2021년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넥슨은 최 대표 등이 소스코드와 데이터 등 핵심 영업기밀을 빼돌렸다고 주장한다.

현황진행중

아이언메이스가 2021년에 법인으로 설립되고, ‘다크앤다커’ 프로젝트 개발에 착수하였다. 넥슨 출신 개발자들이 주축이 된 이 스튜디오는 최주현 대표를 중심으로 게임 개발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