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사회복무요원 겸직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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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3월 13일 사회복무를 시작한 이터널 리턴 프로 선수들이 3월 말 사회복무 담당 부처(문화체육관광부 관할)로부터 리그 겸직 허가를 취소당했다.
- 2서그남(문준호) 선수가 은퇴를 확정했고 지워크·제트 등 추가 선수들의 거취가 불투명해진 것으로 보도됐다.
- 3직접 원인은 LoL 프로게이머 룰러의 조세 회피 논란으로, 한 사람의 세무 스캔들이 무관한 다른 e스포츠 종목 선수들에게 연쇄 피해로 번진 사례로 평가됐다.
사건 내용
2026년 3월 13일 사회복무를 시작한 이터널 리턴 프로 선수들이 3월 말 사회복무 담당 부처(문화체육관광부 관할)로부터 리그 겸직 허가를 취소당했다. 서그남(문준호) 선수가 은퇴를 확정했고, 지워크·제트 등 추가 선수들의 거취가 불투명해진 것으로 보도됐다.
이 조치는 직접 원인으로 LoL 프로게이머 룰러의 조세 회피 논란이 지목됐다. 한 사람의 세무 스캔들이 무관한 다른 e스포츠 종목 선수들에게 연쇄 피해로 번진 사례로, 사회복무요원의 e스포츠 리그 겸직 정책 자체가 재검토 대상에 올랐다.
현황진행중
이터널 리턴 프로게이머 문준호(서그남)를 비롯한 사회복무요원들의 선수 활동 겸직 허가가 2026년 3월 중 취소되어 관련 선수들의 리그 활동이 중단되었다. 문준호는 이로 인해 팀 탈퇴 및 프로게이머 은퇴를 선언했으며, 취소 원인으로 타 게임 예술요원 관련 사건을 지목해 논란이 확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