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동석자 B씨, 폭로자 A씨 자작극 주장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동석자 B씨가 폭로자 A씨 자작극을 주장했다
  2. 2A씨가 술을 먹이고 메시지를 조작했다고 했다
  3. 3돈 갈취 목적 대화가 오갔다고도 주장했다
결
현황진행중

사건 당일 현장에 함께 있었던 당사자 B씨는 자신의 SNS에 폭로자 A씨가 양홍원에게 의도적으로 술을 먹여 취하게 한 뒤 혼자 모텔에 재웠고, 이후 돈을 뜯어낼 목적으로 메시지를 조작하고 모텔 방에 여성을 들여보냈다고 주장했다. B씨는 해장국집에서 A씨와 해당 여성 사이에 "양홍원에게 돈을 뜯어낼 수 있다"는 대화가 오갔다고도 했다. 이는 B씨의 일방적 주장으로,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