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의 남양주 스토킹 보복 살인 및 공범 가스라이팅 논란
3줄 요약
TL;DR- 1남양주 스토킹 보복 살인 사건 피의자 김훈이 피해자 A씨의 지인 B씨를 가스라이팅해 차량 위치추적기 부착과 증언 조작에 가담시킨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 2B씨는 피해자와 가까운 관계였으나 김훈의 강압과 요구로 범행을 도왔으며, 검찰은 이를 근거로 김훈의 계획적 보복 살인 혐의를 입증하고 있다.
- 32026년 3월 14일에 김훈 살인 범행이 일어났다.
사건 내용
남양주 스토킹 보복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훈이 피해자 A씨의 지인인 B씨를 가스라이팅하여 차량 위치추적기 부착 및 증언 조작에 가담시킨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B씨는 피해자와 가까운 관계였으나 김훈의 강압과 요구로 범행을 도왔으며, 검찰은 이를 바탕으로 김훈의 계획적 보복 살인 혐의를 입증하고 있다.
피해자 지인 B씨가 김훈의 공범으로 가담해 위치추적기를 부착하고 고소 취하를 설득하는 등 범행을 도운 사실이 확인됐다. 김훈은 이를 이용해 피해자 위치를 파악하고 보복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분석된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증인 B씨는 김훈이 자신에게 유리한 증언을 해달라고 요구하며 대본을 만들어 연습시켰다고 주장했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증인 B는 김훈이 자신에게 유리한 증언을 요구하며, 차 조수석에 앉혀 대본을 만들어 주고 연습시켰다고 진술했다. 또한 김훈이 피해자 A를 만나 고소를 취하하도록 하라는 지시와 함께 음성 녹음기를 넣은 인형을 제공하고, A의 차량에 GPS를 부착하라고 지시했다는 내용도 밝혔다.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A씨를 살해한 것 동기 의혹: 보복 목적으로
검찰은 김훈이 A씨(27)에게 상해 고소와 결별 요구를 받은 뒤, A씨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도록 지시하고 직접 주문·설치시킨 사실을 확인했다. 김훈은 추적기로 파악한 A씨의 위치를 찾아가 고소 취하와 처벌불원서 제출을 강요했으며, A씨가 이를 거부하자 보복 목적으로 2025년 3월 14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점은 증인 B씨가 법정에서 ‘김훈이 온라인에서 위치추적기를 주문해 A씨 차량에 부착했다’고 진술한 내용과, 김훈이 A씨에게 가방에 녹음기를 달게 하는 등 증언을 조작하려는 정황과 일치한다.